대부도 펜션 여행

from Ps Story 2010/01/2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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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는 수원에서 가기는 참 가까워서 좋은듯 하다.. 차로 총 50분 정도 소요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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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 짐 풀자마자 조개를 사러 근처 항구로 출발..~ 가는길에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멋져 보인다.. 전기도 만들고 관광도 되고 괜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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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로 열심히 구경하면서 가다가 바닷물이 길위로 막 차올라서 얼른 도망나왔음.. 잘못하면 발전기옆에서 하루를 지새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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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 날씨가 워낙 추워서 북극기지 fee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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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가서 사온 조개들이랑 준비해온 고기 소세지 등등등.. 조금 춥지만 집밖에서 스탠딩으로 구워먹으니 참 맛있음... (^ㅠ^)...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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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다음날.. 대부도 -> 제부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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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조개 껍질를 찾느라 분주한 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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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전체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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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중한 외모를 가진 뉘집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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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1:54 2010/01/2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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