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대화

from Nannie Story 2006/07/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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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가 로또에 당첨되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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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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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엄마 아니고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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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마지만 썰렁하기가 서울역에 그지엄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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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오늘은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참아준다는거~
2006/07/21 00:27 2006/07/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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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농 2006/07/21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메 오메~~ 너무 귀여워요~
    벌써 보행기에 앉아 있는거에요?
    엄마랑 애기가 너무 뽀얗다는거~

    • 이태영 2006/07/21 22:58  address  modify / delete

      조작의 모든것이죵.
      보행기도 허리를 못 가눠서리 끈으로 묶어서 앉혀놓은것이고
      (본인이 보행기를 좋아해서 계속 이러고 있죠. 근데.ㅋㅋㅋ)
      뽀샤시도 카메라 후레쉬의 효과이공
      게다가 아기를 부각시키기위해 엄마를 완전 포기했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