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사진에 너무 심혈을 기울여서인지;;
무려 2달간이나 Xpyo 업데이트를 못했네요... ( _ _)\ (^_^)
그동안 있었던 일을 대략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사진은 언제나처럼 클릭해서 보세요..!
1. 4월 28일 노블카운티로 봄나들이..
2. 5월 5일 어린이 날 .. 회사에서 하는 행사에 놀러감
3.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찍은 사진들..~
4. 6월 7일 과천 대공원, 6월 9일 물향기 수목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자꾸만 지난번 얼굴이 떠오르네..고구마 먹으며 즐거워 하던 모습,,
사진 잘봤어..글구 범수랑 나랑 닌텐도로 즐거운 시간 잘보내고 있어..
친구들 가슴에 불 화~악 지르고..ㅋㅋㅋ
여기져기에 몇개더 팔릴거 같어..
더운데 몸조심하고..탱이 감기얼렁 나아..
잘지내고..고맙고..
한참 지루해하던 주말이었는데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뜻밖의 방문에
넘 즐거웠습니당!
게다가 대식가로 똘돌뭉친 우리 3식구에게
서슴없이 갈비까정 사주시다닛^^
그동안 나가지도 못하더니 이젠 틈만나면 나가나보네~~가족 나들이 다닌다고 전화두 안받구...글구 우리 딴지도 가치 데려가~~나두 놀아줘...ㅋㅋ
날 마니 덥당 더위들 조심하구 아프지들 말구 지내시길...앙~~나 일 쉬게되믄 귀찮게 놀러가야지~~~ㅋㅋㅋㅋ
딴지 엄마! 일 언제 그만두는겨?
10월이 오기전에
진짜 한번 놀러가장!
나 시집오고나서 한번도 못 놀러갔잖어~~~~
윈스톰으로 딴지까지 모셔갈 의향도 있는디^
사진 아주 잘 보고 간다. 끝없는 스케줄로 인해 몸은 항상 구로동에 있지만 마음만은 시현이
옆에 있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구나. (이상은 엉클리에 의해 사전작업 된 표현들....)
P.S - "시현이 용타~" "걸음마~" "할머니가 떡끄 만들어 주러 갈게~"
같은 외할머니의 주옥같은 표현들을 두서없음을 이유로 이곳에 적어내려가지 못하는 점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야~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본 댓글중에 최고로 웃겼당!!!
날씨 좋은 나날들 듬뿍 즐겼구나 탱도 시현이도 매우 보기 좋소. 탱은 미씨족의 자태를 뽐내는데 누가 애엄마로 보겠어 멋지삼
국문학 부전공자 정아!
니가 드디어 글을 남겼구나!!!!!!!!!!!!!!!!!
감동 감동~~~
예쁜거 좋은거 많이보고.
무럭무럭자라길.........
대학생 언니야말로 인생에서 제일 좋을때니
예쁘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