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은 멀었지만.. 차에서 간만에 보이는 바다나 산들의 모습이 시원해보였다..~
아침일찍 출발하여 금새 설악 워터피아 도착
어느새 해가 져가는 바닷가..
해는 정말 기다렸다는 듯이 30분도 안되서 져버렸다.. 사실 추워서 오래 있기도 어려웠지만;;
참석자 단체사진;;
별다른 이벤트없이도 충분히 즐거웠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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