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우리에게 자유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각각 하루를 자유로이 보내기로 했다..!
나도 카메라를 들고 간만에 아무 버스나 타고 사진을 찍어보기로 결심..~
열심히 다녀와서..
집에와 사진을 열어보니.. 뻔한 구도에 흔한 느낌 사진들.. -_-)....
그래도 간만에 걸어서 여기저기 배회하는 느낌은 나쁘지 않았던 거 같다..

유교사당(?)에서 즐거이 결혼하시던 어떤 가족들..

길거리 표지판도 그냥 한번 찍어보고..

시골풍경같은 느낌으로 찍으려 했었는데.. 찍고보니 광고처럼 산뜻한 색감(?) =_=);;;

시골풍경 옆에서 나 사진찍는거 구경하던 시골 강아지;;

열심히 걸어다녔더니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어느새 달이 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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