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썰렁스토리 3탄입니다..
배역으로는 아가씨: 정시현, 건달1, 2, 3: 정시현... 등등..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배역으로는 아가씨: 정시현, 건달1, 2, 3: 정시현... 등등.. 되겠습니다;;;
끝까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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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 해설자씬..정말 앵커다운 삘이...판사를 시키려 사법고시를 치루나 아나운서를 시키려 언론고시를 치루나.....다 어울린다
흐흐흐흐... 고슴도치라서 하는 말인데
마지막씬 정말 아나운서 누구 닮은거 같지 않냐? ㅎㅎ
스토리가 점점 재밌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래도 사법고시쪽을 가야할듯...강도며 건달을 상대하니...ㅋㅋㅋㅋ
건달들의 표정이 대박이요~~~혹시 연예계쪽을...?
잘 보고 갑니다...다음편 기대할께요~~^^*
형부가 전편 스토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워낙 뜨거워
나름 조심스레 올린것인데,
점점 재밌어 진다니... 처제가 최고넹.
근데 우리 시현이 진짜 변호사 시켜야되낭?
(나는 미스코리아 시킬라했지...ㅋㅋㅋ)
형부정말..
쎈스쟁이셔요..ㅋㅋㅋ
시현이는 한번도본적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니 좋네요..ㅎ
앞으로도 많은 스토리를 보여주시길ㅋㅋㅋ
P.S..나중에 크면 모델시키시길.......
실제로 보여줄게^^ 모델 시켜도 될라나 함 봐주~~~
마지막 사진에 반했어~
나두!
유모로 똘똘 뭉친 단란한 가정이구낭~ 태영이 가족 다우이~
시현이는 보면 볼수록 너랑 똑 닮았당 ^^
난 요즘 울 아들(이름이 민재로 낙찰됨 ㅋ)한테 꽁꽁 묶여서 살고 있음_아가 보는게 이리 힘들 줄이야..
나중에 애기들 대면시켜 주자궁~~
큰일이야... 내가 그토록 아빠닮으라고 임신했을때
주문을 외웠건만, 자꾸 날 닮았다는 소리만 들려오니...ㅜ.ㅜ
우리 민재는 누굴 닯았나 모르겠네.
엄마를 닮으면 똘똘이요, 아빠를 닮으면 장군이일텐데..궁금.
꼭 대면식 하세!!!
정말 처음에는 아빠 냄새만 나던데..점점 엄마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넘 좋겠다~~~
자기 닮은 자식이 훨~ 이쁘다는데... 울 진우는 언제 닮았다는 소리를 들을래나... (굵은 허벅지가 닮았나?)
어쨌든 봉수씨의 정성과 실력이 대단하고 부럽다고 꼭 전해주~
나의 얼렁뚱땅 대강대충의 디카 실력과 넘 차이가나서 부끄럽네..^^
나는 나 닮을까봐 걱정인데!!
나 닮으면 머리도 나쁘고 인물도 빠져서리... ㅜ.ㅜ
진우는 성격이 너 닮았잖어.
그케 순한애가 어딨냐!!
순둥순둥 이쁜것이
애교머리까지 하니까 더할나위 없던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