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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건달들

from Nannie Story 2006/11/13 22:28
대망의 썰렁스토리 3탄입니다..  
배역으로는 아가씨: 정시현,  건달1, 2, 3: 정시현... 등등..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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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어이~ 아가씨 돈 좀 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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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저 부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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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그래 너 말고 또 있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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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자꾸 그러면 숟가락처럼 확 깨물어버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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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저 아무것도 없는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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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형 말 오해하지 말고들어~ 균형있는 성장을 할려면 형도 분유는 좀 먹어야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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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사실 예전에 로또에 당첨되서 집에 맛있는거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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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므하하하!! 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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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그래서 모두들 시현이 집으로 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답니다.. 썰렁이야기 3탄 끝~



끝까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06/11/13 22:28 2006/11/13 22: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승은 2006/11/15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 해설자씬..정말 앵커다운 삘이...판사를 시키려 사법고시를 치루나 아나운서를 시키려 언론고시를 치루나.....다 어울린다

    • 이태영 2006/11/15 13:56  address  modify / delete

      흐흐흐흐... 고슴도치라서 하는 말인데
      마지막씬 정말 아나운서 누구 닮은거 같지 않냐? ㅎㅎ

  2. 이나영 2006/11/15 1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토리가 점점 재밌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래도 사법고시쪽을 가야할듯...강도며 건달을 상대하니...ㅋㅋㅋㅋ
    건달들의 표정이 대박이요~~~혹시 연예계쪽을...?
    잘 보고 갑니다...다음편 기대할께요~~^^*

    • 이태영 2006/11/15 14:00  address  modify / delete

      형부가 전편 스토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워낙 뜨거워
      나름 조심스레 올린것인데,
      점점 재밌어 진다니... 처제가 최고넹.
      근데 우리 시현이 진짜 변호사 시켜야되낭?
      (나는 미스코리아 시킬라했지...ㅋㅋㅋ)

  3. 허지선 2006/11/18 1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형부정말..
    쎈스쟁이셔요..ㅋㅋㅋ
    시현이는 한번도본적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니 좋네요..ㅎ
    앞으로도 많은 스토리를 보여주시길ㅋㅋㅋ
    P.S..나중에 크면 모델시키시길.......

  4. 이작 2006/11/21 0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에 반했어~

  5. 김지현 2006/11/29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모로 똘똘 뭉친 단란한 가정이구낭~ 태영이 가족 다우이~
    시현이는 보면 볼수록 너랑 똑 닮았당 ^^
    난 요즘 울 아들(이름이 민재로 낙찰됨 ㅋ)한테 꽁꽁 묶여서 살고 있음_아가 보는게 이리 힘들 줄이야..
    나중에 애기들 대면시켜 주자궁~~

    • 이태영 2006/12/0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큰일이야... 내가 그토록 아빠닮으라고 임신했을때
      주문을 외웠건만, 자꾸 날 닮았다는 소리만 들려오니...ㅜ.ㅜ
      우리 민재는 누굴 닯았나 모르겠네.
      엄마를 닮으면 똘똘이요, 아빠를 닮으면 장군이일텐데..궁금.
      꼭 대면식 하세!!!

  6. 신경아 2006/12/09 05: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처음에는 아빠 냄새만 나던데..점점 엄마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넘 좋겠다~~~
    자기 닮은 자식이 훨~ 이쁘다는데... 울 진우는 언제 닮았다는 소리를 들을래나... (굵은 허벅지가 닮았나?)
    어쨌든 봉수씨의 정성과 실력이 대단하고 부럽다고 꼭 전해주~
    나의 얼렁뚱땅 대강대충의 디카 실력과 넘 차이가나서 부끄럽네..^^

    • 이태영 2006/12/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나는 나 닮을까봐 걱정인데!!
      나 닮으면 머리도 나쁘고 인물도 빠져서리... ㅜ.ㅜ
      진우는 성격이 너 닮았잖어.
      그케 순한애가 어딨냐!!
      순둥순둥 이쁜것이
      애교머리까지 하니까 더할나위 없던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