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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llomin 2006/04/03 08:03  modify / delete / reply

    오랜만이야. 홈피보다보니 카메라 바꿨나보넹.
    예정일 언제셔?
    난 요즘 잠이 부족해 죽을꺼 같은뎅.
    지금 많이 자두라.. ㅋㅋ

    • 피에스 2006/07/20 02:24  modify / delete

      카메라 바꾼지가 언제인디..! ㅋㅋ
      와이프가 처갓집에 있어서 아직 잠은 잘 자는디.. 앞으로 어떨란지;;

  1. 이작 2006/03/12 20:52  modify / delete / reply


    그날 잘 들어갔지?
    관리 잘 하고 있는 태영이 난 무지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이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 친구 화이팅이야!
      

  1. 이승은 2006/03/01 09:07  modify / delete / reply

    이제 한달 남았다고 보면되나?
    아빠 엄마 난이 삼위일체로 끝까지 화이팅이야!!!!!

  1. jungah 2006/01/29 01:18  modify / delete / reply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친구들
    새해에도 우리들의 쿵짝이 한층 더하기를,
    우리들의 하모니가 빛을 발하기를,
    탱이의 난이 순산과 더불어 우리들의 건강, 우정, 남자복, 재물복(?) 까지 왕창왕창 더하기를~! 헤헤
    행복한 한해 되자~!

  1. 이승은 2006/01/23 21:39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착한 가격이지?
    게다가 맛 좋고 인심후하고 분위기 죽이고...
    친창이 아우성이길래
    구미가 당겨 함 올린다
    친구들 함 뭉칠까?
    난이가 일단 세상구경하면
    한동안은 가기 어려울것이니 마니 당겨야 해
    ...라고 말할려하는데...위험하군...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