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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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min
2006/04/0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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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홈피보다보니 카메라 바꿨나보넹.
예정일 언제셔?
난 요즘 잠이 부족해 죽을꺼 같은뎅.
지금 많이 자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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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2006/03/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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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잘 들어갔지?
관리 잘 하고 있는 태영이 난 무지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이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 친구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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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ah
2006/01/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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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 친구들
새해에도 우리들의 쿵짝이 한층 더하기를,
우리들의 하모니가 빛을 발하기를,
탱이의 난이 순산과 더불어 우리들의 건강, 우정, 남자복, 재물복(?) 까지 왕창왕창 더하기를~! 헤헤
행복한 한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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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2006/01/2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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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착한 가격이지?
게다가 맛 좋고 인심후하고 분위기 죽이고...
친창이 아우성이길래
구미가 당겨 함 올린다
친구들 함 뭉칠까?
난이가 일단 세상구경하면
한동안은 가기 어려울것이니 마니 당겨야 해
...라고 말할려하는데...위험하군...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