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도고를 가는길에 군함카페(?) 라는 곳에 들려 구경하고 점심을 먹기로 함. 간만에 바다를 보니 괜춘한듯..~

평소에 회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바다까지 왔으니 한번 먹기로..

군함 구경하러 그 옆에 허접해보이는 박물관에 들어감..

의외로 장갑차같은것도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니 신기했음..

군함 안쪽을 대부분 구경할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이번 천안함 사건을 들으니 생각이 나서 왠지 슬펐다는..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어머니 일행과 합류하여 묵은 펜션.. 가격은 저렴하지 않았지만 친환경(?)스러운 분위기가 좋았음!

파라다이스 도고사진은 예전에 많이 올렸으니 조카사진만 한장..~

돌아오는 길에 골아떨어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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