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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현이 백일을 보내며.. (12) 2006/07/30
탱이의 열심 노력으로 시현이가 어느새 백일이 되었다.. \(´ ∇`)ノ \(´∇`)ノ
백일기념으로 멋진 앨범을 만들어주고 싶었으나.. 시간과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다가

일단 프로필 사진스탈로 한장 찍어보았다..
옆에있던 탱이도 한장..~ 과연 엄마와 닮았는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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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진을 더 모아 백일앨범에 도전해볼 계획을 세워본다..
어쨌든 백일을 맞아 어머니께 선물받은 고가(!)의 드레스를 입히기 위해 시현이를 목욕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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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드레스가 우리아들 시현이에게 잘어울린다고 보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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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쪽 가족들과 노블카운티에서 즐거이 식사를 하며 기념식을 하였다..
(사실 장소는 같지만.. 각각 두번갔었다..~)



2006/07/30 23:47 2006/07/30 23: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승은 2006/08/01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올에 싸인 공주님 백번 봤슴 넘 귀엽워..죽을거 같다 앙앙 보고파
    탱 너랑 닮았다 진짜진짜 조물주의 신비란 정말 경탄스럽다
    나영이는 시집가더니 더 이뻐졌다 사랑 듬뿍 받나부다
    봉...자넨 정말 백일 출사 및 편집 삐까출중완벽지대로소이다 짝짝짝

    • 이태영 2006/08/01 21:06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참 이상한것이..
      우리딸 눈 작은 사진만 나오면
      사람들이 날 닮았다고 한단 말이지...ㅜ.ㅜ
      그나마 눈이 작아도 이쁘다고 해서 기분은 최고지만^^

  2. 이나영 2006/08/01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현이 백일을 맞이하여 덕분에 근사한 곳에서 밥도먹고 즐거웠음!!^^*
    시현이에 백일드레스 이쁘넹...근데 당사자인 시현이의 표정은 영~~ㅋㅋㅋ
    앗!승은언니 잘 지내시나요?이뻐지긴요 그대로인걸요 ~ 그래도 이뻐졌다니 기분은 좋네요 감사해요!!ㅋㅋㅋ

    p.s.항상 업무시작하기전 여기를 들러서 사진을 보고 하루를 시작합니다,그러면 하루가 넘
    즐거워요~~!*^^*

    • 이태영 2006/08/01 21:09  address  modify / delete

      아항 그랬구나.
      업무 시작전에 항상 들어왔구나.
      고마우이~~~~
      동상의 하루가 이 사이트땜에 즐겁다면
      동상의 성실한 댓글은 형부를 즐겁게 하지...^^

  3. 이승은 2006/08/01 2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참...말하려고 한거 하나
    첫번째 엄마와 함께한 쓰리 쿼터스 디그리즈 ~~저 시현양 바스트 포토
    미래의 여성 변호사 포즈 아니니?? 무언가 냉철한 저 눈빛
    캬~~삘이 온다... 변호사

    • 이태영 2006/08/01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자~알 봤어!
      무언가 냉철한 저 변호사 같은 눈빛!
      그것은 맘마를 주기로 되어있는 엄마가
      의무를 다하지 않을때
      사정없이 직무유기를 외치는 날카로운 눈빛이징...ㅋㅋㅋ

  4. 백승민 2006/08/04 0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태영이닷!!
    엄마를 쏘옥 빼닮은것이...
    지금은...아기보느라 힘들겠지만...
    지나고 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될테니^^

    지금껏 지켜본 모습중..가장 감동적인 장면이네...

    • 이태영 2006/08/04 17:09  address  modify / delete

      이거 이거 큰일임다.
      아빠를 쏘옥 빼닮아야 미스유니버스를 나갈터인데.
      저를 닮았다닛.
      그냥 미스코리아로 만족해야겠슴다...ㅋㅎㅎ

  5. 김지현 2006/08/04 1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저 백옥같은 피부~풍성한 머리숱~귀여움의 결정체인걸~특히 저 백옥같은 피부는 부럽기까지 하당 ㅎㅎ
    이 살인적인 더위도 시현이의 미소 한 방이면 끝나겠는뎅? ㅋㅋ
    앙...직접 보구 싶쥐만...내가 몸이 무거운 관계루다...겨울 쯤에나 볼 수 있을 꺼 가터..
    담달 말에 울 아가도 세상에 나오거덩..시현이 여친이될지 남친이 될지 몰겄지만서두..
    기대하라궁~~~

    • 이태영 2006/08/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성별을 안 가르쳐줬구나.
      나는 의사가 도의상 야그는 못해주고
      대신 핵심 부분을 열심히 초음파로 보여주더라궁.
      바로 눈치챌 수 있게 말이쥐.
      여친이든 남친이든 빨리 만났음 좋겠당!

  6. 이작 2006/08/06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시현이가 더 예뻐졌다....예쁜 드레스가 우리 아들 시현에게 잘 어울린다고 보기엔...에서 '아들' 오타냐? 해명해봐...그리고 오타면 수정해....이 땅의 '딸'로서 부탁한다... 드레스 잘 어울리고 예쁘단다...백일때까지는 원래 머리 올라가는 거 알지? 돌 때되면 가라앉고...가족 사진 멋지다. 시현이 시집가서 아기낳고 4대가 모여 가족사진 찍고 대대손손 행복하길 바란다. 봉수씨는 이제 전시회 할 때 된 거아냐? 사진 좋다...시현이와 너 모두 보고 싶다...

    • 이태영 2006/08/06 22:35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가 아들 같다고는 하여도
      실은 너무 이뻐서 어쩔줄 몰라하며 그러는 것이니라.
      아직 처녀라 그 깊은 맴을 모르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