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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16) 2006/12/27

탱과 함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 위해
시현이는 통에 담아두기로 작전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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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리고 가셈~!


이후 외출하여 맛나게 식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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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보니 크리스마스 이브에 혼자남은 상실감에 시현이는 혼자 맥주를 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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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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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할 따름이오...


탱과 함께 반성하는 의미로 과자등 온갖 뇌물을 사용하여 마음을 달래보려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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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왠 과자..?

결국을 달래는 것에 실패했다는 슬픈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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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뾰루퉁..~


  2006 크리스마스 이야기 끝..~
2006/12/27 00:00 2006/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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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경아 2006/12/27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쉬 봉수씨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왕팬입니다용~~
    시현이의 왕팬!!!^^
    웃는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자 작별을 하여 넘 아쉬웠어~
    자주 봐서 얼굴을 익혀두면 조금 더 일찍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 2006/12/27 14:47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가 서울로 입성하면
      자주 놀아줄꺼지?
      어여 어여 돈 벌어서 서울로 상경할테니
      씩씩 진우의 육아법을 전수해주어야돼에~~~^^

  2. 이나영 2006/12/29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같이 놀라구 했는데 어디 가고 없대?난 쓸쓸히 보냈는디...
    한 2주간은 죽을만큼 바빴어~~이제 쫑!!언니야랑 형부랑 예쁜시현이랑 새해 복 마니 받고
    다들 아푸지 마시고 건강하구 행복한 2007년이 되길...
    시현이 보러 가구싶은데 언제가나?ㅎㅎ
    사진으로만 보려니 아쉽넹~~!!

    • 날씬언냐 2006/12/31 14:22  address  modify / delete

      바빠서 맨날 먹는것이 부실하고
      어쩌다 폭식도 하고 그랬구나. 불쌍 불쌍. 맴이 미어짐.
      그나마 어제 만나서 회포를 좀 풀어 좋았네만
      항상 아쉬움이 남네 그려.
      내년에는 자주 보는것을 우리의 목표로 하자구.
      여전히 건강하구... 아라찌이!!

    • 날씬언냐 2006/12/31 14:29  address  modify / delete

      참, 누룽지 맛있게 먹을게~~~ㅋㅋ

  3. 뽕농 2006/12/31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시현이 못 보던 사이에 많이 컸네요~~ 맥주병 가지고 놀다뉘욤 ㅋㅋ
    선배님, 태영 언니, 그리고 이뿐 시현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욤(^^)

    • 2006/12/31 14:24  address  modify / delete

      아빠를 닮아서 벌써부터 맥주를 찾는다는 ㅜ.ㅜ
      아마 치킨도 한번 맛을 보면
      맨날 아빠처럼 치킨만 먹는다고 할거 같아요^^
      뽕농양도 내년에는 멋지게 회사생활도 하시고
      멋진 남친도 만나 즐 연애^^

  4. JUNGAH 2007/01/01 2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간 분위기의 술집과 타로점과 광식이&광태랑 등등 덕분에 따뜻하고 즐겁고 심지어 유익한^^ 크리스마스였음!
    빨간뿔 쓴 시현이 너무 이쁘삼~!
    탱도, 봉수도, 시현이도 새해 복 가득 받길 바래!

    • 이태영 2007/01/05 22:45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모처럼의 아이없는 외출에,
      술집에,
      시원한 맥주에,
      간만에 느무 느무 좋았어.
      매밀 크리스마스이브였으면 하네^^

    • 이태영 2007/01/05 22:5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 봤더니 박정아양이 첨으로 댓글을 남겼네!!!
      본인 얼굴이 나와서 그런가... 엄청 반가우이!

      이참에 얘기하는데
      여기 맨날 맨날 들어오면서
      눈팅으로만 일관하고 있는
      이철O, 강윤O 외 다수는 각성하라~~~

  5. 선민엄마 2007/01/02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홈페이지 넘 멋있당...
    시현이는 좋겠다..아빠가 능력이 좋아서...ㅋㅋ
    시현이 올해도 건강하고 예쁘게 빨리빨리 커.......

    • 시현엄마 2007/01/05 22:49  address  modify / delete

      선민이가 더 좋지.
      딸래미에게 건물을 남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동대표를 마다 않는 실천력을 보여주는
      멋지 아부지가 있는것을.
      우리도 어터케 조그마한 집이라도 한채 물려줄 수 있어야
      할텐데...ㅋ
      우리 모범생 선민이도 아프지 말고 이대로만 크구^^

  6. 시현이모 2007/01/02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현이의 재롱을 보지 못하구 와서 넘 아쉬웠어~~담에 많은 재롱을 보여주삼!!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살이 쪘나봐(살찌는 음식을 주로 요리하고 있었음)~~
    누룽지 마이 먹구 힘내셩~!!나보단 튼튼해야징~
    또 구로동 오면 연락하삼~!^^제대로 회포를 풀자구용~~^^*

    • 시현엄마 2007/01/05 22:52  address  modify / delete

      엄마가 너는 참 살림꾼이라고,
      나랑은 어쩜 그렇게 다르냐고,
      안 가르쳐도
      그 고사리같은 손으로 남편봉양 일등으로 하고
      직장도 다니면서
      군소리 하나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지.
      음식 만들어 먹는 재미에 제부까지 살이 퐁퐁오르니
      아주 보기 좋더만.
      자랑스러우이. 동상!!!! 구로동에서 조만간 봐~~아~~

  7. 백승민 2007/01/06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때마다 너무 웃겨....
    어쩜...
    너무 귀여워~~
    시현이네..새해 복 많이 받으셔...

    • 이태영 2007/01/0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많아질수록 사진 올리는 맛이 솔~ 솔~
      앞으로도 열심히 올려볼게요.

      지은이랑 사장님이랑 실장님네도 로또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