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데리고 가셈~!
세상만사..
허무할 따름이오...
이것은 왠 과자..?
여전히 뾰루퉁..~
역쉬 봉수씨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왕팬입니다용~~ 시현이의 왕팬!!!^^ 웃는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자 작별을 하여 넘 아쉬웠어~ 자주 봐서 얼굴을 익혀두면 조금 더 일찍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우리가 서울로 입성하면 자주 놀아줄꺼지? 어여 어여 돈 벌어서 서울로 상경할테니 씩씩 진우의 육아법을 전수해주어야돼에~~~^^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같이 놀라구 했는데 어디 가고 없대?난 쓸쓸히 보냈는디... 한 2주간은 죽을만큼 바빴어~~이제 쫑!!언니야랑 형부랑 예쁜시현이랑 새해 복 마니 받고 다들 아푸지 마시고 건강하구 행복한 2007년이 되길... 시현이 보러 가구싶은데 언제가나?ㅎㅎ 사진으로만 보려니 아쉽넹~~!!
바빠서 맨날 먹는것이 부실하고 어쩌다 폭식도 하고 그랬구나. 불쌍 불쌍. 맴이 미어짐. 그나마 어제 만나서 회포를 좀 풀어 좋았네만 항상 아쉬움이 남네 그려. 내년에는 자주 보는것을 우리의 목표로 하자구. 여전히 건강하구... 아라찌이!!
참, 누룽지 맛있게 먹을게~~~ㅋㅋ
우와~ 시현이 못 보던 사이에 많이 컸네요~~ 맥주병 가지고 놀다뉘욤 ㅋㅋ 선배님, 태영 언니, 그리고 이뿐 시현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욤(^^)
아빠를 닮아서 벌써부터 맥주를 찾는다는 ㅜ.ㅜ 아마 치킨도 한번 맛을 보면 맨날 아빠처럼 치킨만 먹는다고 할거 같아요^^ 뽕농양도 내년에는 멋지게 회사생활도 하시고 멋진 남친도 만나 즐 연애^^
빨간 분위기의 술집과 타로점과 광식이&광태랑 등등 덕분에 따뜻하고 즐겁고 심지어 유익한^^ 크리스마스였음! 빨간뿔 쓴 시현이 너무 이쁘삼~! 탱도, 봉수도, 시현이도 새해 복 가득 받길 바래!
나도 모처럼의 아이없는 외출에, 술집에, 시원한 맥주에, 간만에 느무 느무 좋았어. 매밀 크리스마스이브였으면 하네^^
그러고 봤더니 박정아양이 첨으로 댓글을 남겼네!!! 본인 얼굴이 나와서 그런가... 엄청 반가우이! 이참에 얘기하는데 여기 맨날 맨날 들어오면서 눈팅으로만 일관하고 있는 이철O, 강윤O 외 다수는 각성하라~~~
홈페이지 넘 멋있당... 시현이는 좋겠다..아빠가 능력이 좋아서...ㅋㅋ 시현이 올해도 건강하고 예쁘게 빨리빨리 커.......
선민이가 더 좋지. 딸래미에게 건물을 남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동대표를 마다 않는 실천력을 보여주는 멋지 아부지가 있는것을. 우리도 어터케 조그마한 집이라도 한채 물려줄 수 있어야 할텐데...ㅋ 우리 모범생 선민이도 아프지 말고 이대로만 크구^^
시현이의 재롱을 보지 못하구 와서 넘 아쉬웠어~~담에 많은 재롱을 보여주삼!!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살이 쪘나봐(살찌는 음식을 주로 요리하고 있었음)~~ 누룽지 마이 먹구 힘내셩~!!나보단 튼튼해야징~ 또 구로동 오면 연락하삼~!^^제대로 회포를 풀자구용~~^^*
엄마가 너는 참 살림꾼이라고, 나랑은 어쩜 그렇게 다르냐고, 안 가르쳐도 그 고사리같은 손으로 남편봉양 일등으로 하고 직장도 다니면서 군소리 하나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지. 음식 만들어 먹는 재미에 제부까지 살이 퐁퐁오르니 아주 보기 좋더만. 자랑스러우이. 동상!!!! 구로동에서 조만간 봐~~아~~
볼때마다 너무 웃겨.... 어쩜... 너무 귀여워~~ 시현이네..새해 복 많이 받으셔...
히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많아질수록 사진 올리는 맛이 솔~ 솔~ 앞으로도 열심히 올려볼게요. 지은이랑 사장님이랑 실장님네도 로또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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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봉수씨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왕팬입니다용~~
시현이의 왕팬!!!^^
웃는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자 작별을 하여 넘 아쉬웠어~
자주 봐서 얼굴을 익혀두면 조금 더 일찍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우리가 서울로 입성하면
자주 놀아줄꺼지?
어여 어여 돈 벌어서 서울로 상경할테니
씩씩 진우의 육아법을 전수해주어야돼에~~~^^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같이 놀라구 했는데 어디 가고 없대?난 쓸쓸히 보냈는디...
한 2주간은 죽을만큼 바빴어~~이제 쫑!!언니야랑 형부랑 예쁜시현이랑 새해 복 마니 받고
다들 아푸지 마시고 건강하구 행복한 2007년이 되길...
시현이 보러 가구싶은데 언제가나?ㅎㅎ
사진으로만 보려니 아쉽넹~~!!
바빠서 맨날 먹는것이 부실하고
어쩌다 폭식도 하고 그랬구나. 불쌍 불쌍. 맴이 미어짐.
그나마 어제 만나서 회포를 좀 풀어 좋았네만
항상 아쉬움이 남네 그려.
내년에는 자주 보는것을 우리의 목표로 하자구.
여전히 건강하구... 아라찌이!!
참, 누룽지 맛있게 먹을게~~~ㅋㅋ
우와~ 시현이 못 보던 사이에 많이 컸네요~~ 맥주병 가지고 놀다뉘욤 ㅋㅋ
선배님, 태영 언니, 그리고 이뿐 시현이~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욤(^^)
아빠를 닮아서 벌써부터 맥주를 찾는다는 ㅜ.ㅜ
아마 치킨도 한번 맛을 보면
맨날 아빠처럼 치킨만 먹는다고 할거 같아요^^
뽕농양도 내년에는 멋지게 회사생활도 하시고
멋진 남친도 만나 즐 연애^^
빨간 분위기의 술집과 타로점과 광식이&광태랑 등등 덕분에 따뜻하고 즐겁고 심지어 유익한^^ 크리스마스였음!
빨간뿔 쓴 시현이 너무 이쁘삼~!
탱도, 봉수도, 시현이도 새해 복 가득 받길 바래!
나도 모처럼의 아이없는 외출에,
술집에,
시원한 맥주에,
간만에 느무 느무 좋았어.
매밀 크리스마스이브였으면 하네^^
그러고 봤더니 박정아양이 첨으로 댓글을 남겼네!!!
본인 얼굴이 나와서 그런가... 엄청 반가우이!
이참에 얘기하는데
여기 맨날 맨날 들어오면서
눈팅으로만 일관하고 있는
이철O, 강윤O 외 다수는 각성하라~~~
홈페이지 넘 멋있당...
시현이는 좋겠다..아빠가 능력이 좋아서...ㅋㅋ
시현이 올해도 건강하고 예쁘게 빨리빨리 커.......
선민이가 더 좋지.
딸래미에게 건물을 남기겠다는 강한 의지로
동대표를 마다 않는 실천력을 보여주는
멋지 아부지가 있는것을.
우리도 어터케 조그마한 집이라도 한채 물려줄 수 있어야
할텐데...ㅋ
우리 모범생 선민이도 아프지 말고 이대로만 크구^^
시현이의 재롱을 보지 못하구 와서 넘 아쉬웠어~~담에 많은 재롱을 보여주삼!!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살이 쪘나봐(살찌는 음식을 주로 요리하고 있었음)~~
누룽지 마이 먹구 힘내셩~!!나보단 튼튼해야징~
또 구로동 오면 연락하삼~!^^제대로 회포를 풀자구용~~^^*
엄마가 너는 참 살림꾼이라고,
나랑은 어쩜 그렇게 다르냐고,
안 가르쳐도
그 고사리같은 손으로 남편봉양 일등으로 하고
직장도 다니면서
군소리 하나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지.
음식 만들어 먹는 재미에 제부까지 살이 퐁퐁오르니
아주 보기 좋더만.
자랑스러우이. 동상!!!! 구로동에서 조만간 봐~~아~~
볼때마다 너무 웃겨....
어쩜...
너무 귀여워~~
시현이네..새해 복 많이 받으셔...
히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많아질수록 사진 올리는 맛이 솔~ 솔~
앞으로도 열심히 올려볼게요.
지은이랑 사장님이랑 실장님네도 로또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