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접사렌즈라 불리는 물건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제대로 사용해 주지 못하였다;;
마침 집에서만 뒹굴거리는 것도 질려 카메라와 함께 뒷산(?)에 가게 되었다..
(사진을 누르믄 크게 볼 수 있슴다)
약수터 아주머니들의 눈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플래쉬 터트리며 예쁜 나비나 벌등을 찍어보고 싶었으나;;
그것들이 어찌나 빠른지 도통 찍을수가 없는 관계로다가.. 참을성 많아 보이는 거미와 기타 등등을 찍어서 올려본다...
결국 평소 운동부족으로 인하야;; 몇분 지나지도 않아서 땀을 만땅 흘리며 돌아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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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접사렌지 정말 신기하여욤!!
완전 과학동아의 여름 곤충편을 감상하는 기분! +.+)b
뽕농양 요즘 자주 보이넹.. ^^
반가우이.. 이번주가 휴가였는데.. 아까운 것이 다 끝나가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