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쓰던 Pentax의 색감은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아 좀 아쉽지만.. 탱이 들고다니기도 좋고.. 디쟌이 이쁜 GF1 White로 카메라 변경~

오홋.. 그 카메라는 무엇~?

간만에 가족끼리 캐리비언 베이 나들이.. 폭설이 와서 주위가 눈투성이;;

캐리비언 베이 도착..~ 겨울에는 야외시설을 못쓰지만.. 나름 한산하고 겨울에 온천가는 느낌도 나쁘지 않음..

집에서도 물놀이 매니아 인지라.. 완전 기분 업되었음..

대략 이런 분위기..

집에오는 길에 고깃집 외식 ^^;;

이런 고기쯤이야 맨날 먹는거지.. 하면서 시니컬한 모습을 보여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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